코리아비스타의 동네 노트를 읽고 십 년 전 살던 골목을 다시 걸었습니다. 다섯 컷이 한 편의 산문보다 단단하게 자리를 잡아 줍니다.
JY
이지윤 여행 작가
한국 풍경·동네·여행 사진과 짧은 글의 풍경 노트 — 한 동네 한 묶음, 다섯 컷씩. 동네 노트·여행 산책·동네 식당 세 갈래.
코리아비스타는 한 동네를 다섯 컷의 사진과 짧은 글로 묶는 풍경 노트입니다. 동네당 다섯 컷, 한 편 800자 안쪽 — 주 1편 발행을 지키며 전국 7개 도시 동네를 천천히 모읍니다.
이번 주 동네
동네 노트는 한 동네를 다섯 컷으로 묶지만, 갤러리 자리에는 작가 한 컷을 더해 여섯 풍경으로 보입니다. 같은 골목, 다른 결.
코리아비스타의 동네 노트를 읽고 십 년 전 살던 골목을 다시 걸었습니다. 다섯 컷이 한 편의 산문보다 단단하게 자리를 잡아 줍니다.
동네 식당 한 자리·한 메뉴·한 풍경의 짧은 글이 좋습니다. 7개 도시의 동네를 천천히 모은다는 약속이 결국 풍경 노트의 결을 만듭니다.
주 1편 발행, 한 동네당 다섯 컷의 풍경 노트. 동네 노트·여행 산책·동네 식당 세 갈래로 천천히 발행합니다.